오르비스 cm - もしもしニキビ - 애정의끈

니시지마 상이 찍은 광고 중에 참 재밌다 생각했었고, 좋아하는 오르비스 편.
니시지마 상이 니키비(여드름)가 되어서 니키비로 고생하는 여자들의 고민과 한탄(?), 짜증(?!)을 듣는다는 재밌는 컨셉이다.

이 역시 자료 보관 차원으로 업로드 ^^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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