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9 문화결산 오 감 만 족

<영화>
콜레트
극한직업
말모이
토이스토리 4
기생충
가장 보통의 연애
윤희에게
라스트 크리스마스
겨울왕국 2

<연극>
레드
알리바이연대기
한여름 밤의 꿈

<뮤지컬>
아랑가
빨래
그리스
너를 위한 글자

<콘서트>
노엘 갤러거 하이플라잉 버즈 내한공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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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래도 접근성이 편한 게 영화다 보니 기회가 되는대로 많이 보려고 했다. 콘서트는 노엘 공연 딱 하나만 갔다는 게 특징이라면 특징... 2019년엔 락페의 위기라 할만큼(뭐 그 전부터 위기는 쭉 있었지만) 전반적으로 취소되는 공연도 많았고, 앞으로 이러한 페스티벌이 어찌될지.... 그래도 눈치 안보고 신나게 놀 수 있는 시간인데...ㅠㅠ 2020년엔 펜타라도 가고 싶당

그 동안은 블로그도 뜸했는데, 어떤 구성을 짜서 꾸준히 블로그를 할지.. 다른 SNS와 연동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 중이다. 단순해져가는 생활 속에 조금이나마 나를 깨우려는 시도로. 얼마나 이어질지는 두고봐야겠지만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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