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8 문화결산 오 감 만 족

영화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소공녀
데드풀 2
아이 필 프리티
아일라
시카리오 - 데이 오브 솔다도
목격자
곰돌이 푸 다시 만나 반가워
완벽한 타인
보헤미안 랩소디

  • 2018년엔 조금만 틈이 난다 싶으면 극장에 자주 찾아갔다. 그러다가 연말 무렵엔 그렇게 끌리는 영화들도 없어서 잠잠했던.. (너무 곳곳에서 보헤미안 랩소디를 울궈먹으니 별로였다-_-) 대체적으로 본 영화들 만족! 


연극, 뮤지컬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웃는 남자
브로드웨이 42번가
지하철 1호선
NT Live 줄리어스 시저

  • 생각만큼 연극이나 뮤지컬을 많이 못봤다. 그래도 연극은 챙겨보려 했지만 2018년엔 어째 한편도 보질 못했다. '줄리어스 시저'는 벤 휘쇼가 나왔던 연극이라 보러 갔던 건데, 딱딱한 의자에 앉아 맨 앞줄에서 스크린을 보고 있자니 엉덩이 아파서 힘들었다ㅠㅠ 굉장히 독특한 형식이라 새로웠고, 같은 연출 방식을 우리나라에서 해본다면 어떻게 될지도 궁금.... 참, 커튼콜 때 휘쇼의 폴더식 인사가 인상적이었..다;;;;


공연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레이니 내한공연
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- 원 리퍼블릭
노엘갤러거 하이플라잉버드 내한공연
현대카드 슈퍼콘서트 - 샘 스미스

  • 그 어떤 공연도 버릴 것이 없었다. 그 중에 가장 베스트는 '원 리퍼블릭' bbbb 너무나 기다렸던 내한이었고, 공연 자체도 무척 즐거웠고, 당일날은 남북정상회담이 진행되어 의미도 남달랐다. (또 와줘....) 샘 스미스 공연도 두말하면 입아픔. 댄스 가수도 아니고 솔로인데 고척돔이 심심하진 않을까 했는데 왠 걱정. 매너 넘 좋고, 노래는 씨디 튼 거 같고.....와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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